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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전에 조립을 다 끝낸캐시오피아이데온입니다.
지옥같은 단차때문에 고생했습니다.
일단 "끼우는 부분"이 굉장히 많았는데, 이 부분이 뻑뻑해서 안 들어가는 문제가 있어서
전부 손톱깎기로 잘라버린 뒤 플라스틱 접착제로 붙이고 고무밴드로 꽉 묶었더니 대충 붙더군요.

이게 처음의 사출색입니다.
(출처 - 리버스 "그냥 만들자" 갤러리)

대충 색칠하고 대충 먹선 넣었습니다.
서페이서 따위 칠했을 리가 없기 때문에 밑색이 약간 비칩니다만.

드디어 깨어난 전설거신캐시오피아이데온.

전설거신의 등짝을 공개합니다.

전설거신(巨神)이라면서 리얼로봇보다 작은 건 대체 뭐하는 센스이섊?

이런놈들한테도 무시당합니다.

팔 가동률, 일단 180도 회전하고, 별로 넓게 벌려지지는 않습니다.
색칠안한 부분은귀찮아서사출색을 보여드리기 위해 일부러 안 칠했습니다.

의외로 다리 가동률이 꽤 됩니다. 역시 앞뒤로는 잘 안되지만 무릎이 잘 꺾이지요.

이상 전설거신 짐데온이었습니다.
며칠전에 조립을 다 끝낸
지옥같은 단차때문에 고생했습니다.
일단 "끼우는 부분"이 굉장히 많았는데, 이 부분이 뻑뻑해서 안 들어가는 문제가 있어서
전부 손톱깎기로 잘라버린 뒤 플라스틱 접착제로 붙이고 고무밴드로 꽉 묶었더니 대충 붙더군요.
이게 처음의 사출색입니다.
(출처 - 리버스 "그냥 만들자" 갤러리)

대충 색칠하고 대충 먹선 넣었습니다.
서페이서 따위 칠했을 리가 없기 때문에 밑색이 약간 비칩니다만.

드디어 깨어난 전설거신

전설거신의 등짝을 공개합니다.

전설거신(巨神)이라면서 리얼로봇보다 작은 건 대체 뭐하는 센스이섊?

이런놈들한테도 무시당합니다.

팔 가동률, 일단 180도 회전하고, 별로 넓게 벌려지지는 않습니다.
색칠안한 부분은

의외로 다리 가동률이 꽤 됩니다. 역시 앞뒤로는 잘 안되지만 무릎이 잘 꺾이지요.

이상 전설거신 짐데온이었습니다.


